광고
세계향우회소식국내향우회소식인터뷰칼 럼비지니스세계동포소식포토뉴스세계호남향우회 연락처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자유게시판   사진모음   행사안내  
편집:단기 4351.11.13 14:20 (서기 2018)
자유게시판
사진모음
행사안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스케치’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셋!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7.13 11:13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 제작 네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지훈과 이선빈이 이승주의 진짜 정체에 대한 진실을 마주하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시청자들을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네 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오빠 이승주 정체, 이선빈 어떤 선택할까?

지난 방송에서 유시현(이선빈)은 김도진(이동건)에게 납치된 최실장(명계남)에게서 오빠인 유시준(이승주)이 문재현(강신일) 과장에게 직접 방아쇠를 당겼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됐다. 미래를 그리는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자 했던 유시현. 그런데 오빠인 유시준은 ‘어르신’을 제거하겠다는 목적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켜왔단 사실을 알게 된 것. 이에 누구보다 경찰로서의 정의를 우선시해왔던 유시현의 추후 선택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 정지훈 VS. 이동건 마지막 대결은?

민지수(유다인)가 단지 목격자란 이유로 살해당한 줄 알았던 강동수는 사건을 파헤칠수록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는 김도진 역시 마찬가지. 15화 예고 영상을 통해 아내의 죽음에 다른 무언가가 있단 사실을 감지하는 모습이 담긴 것. 이에 인과율로 엮인 불행한 운명인줄만 알았던 사건에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김도진이 정지훈의 약혼자를 살해했다는 것. 남은 2회에서 두 남자의 마지막 대결이 예고돼, 최종 결말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3. 비뚤어진 정의 실현, 정진영X이승주의 최후는?

장태준과 유시준은 나라의 거대 암덩어리 같은 존재인 ‘어르신’을 처단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많은 범죄를 저질러왔다. 예비 범죄자를 처단함으로써 더 큰 희생을 막을 수 있다는 신념 역시 얼룩졌다. 유시준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아버지 같은 존재인 문재현 과장까지 살해했기 때문. 아직 유시준이 ‘어르신’ 처단에 집착하는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의 살인 행위가 정당화될 순 없다. 이는 ‘더 큰 정의’를 위해서였다고 말하는 장태준과 유시준의 최후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다.

제작진은 “‘스케치’가 어느덧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지난 7주간 서로 다른 신념으로 자신들이 믿는 정의를 위해 달려왔던 이들이 과연 진정한 정의를 찾을 수 있을지, 최종화까지 본방송을 통해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스케치’, 오늘(13일) 밤 11시 JTBC 제 15화 방송.

<사진제공= ‘스케치’ 방송 화면 캡처>


전체 122754 현재페이지 1 / 4092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22754 'SKY 캐슬' 연기와 케미 모든 것이 완벽,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김병화 2018.11.13
122753 동두천시도서관, 2019년 겨울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강사 모집 김병화 2018.11.13
122752 동두천시 생연2동, 안전골목길 주민참여 벽화 작업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51 동두천시 생연1동, 2018년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 행복 나눔 실천 김병화 2018.11.13
122750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정성을 담다” 김병화 2018.11.13
122749 동두천시 송내동 독지가, 배추 500포기 후원의 손길 김병화 2018.11.13
122748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제6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관리 시행 김병화 2018.11.13
122747 동두천시 불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가구 복지욕구조사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46 동두천시 소요동 유경오리, 독거노인분들 초청하여 맛있는 점심식사 대접 김병화 2018.11.13
122745 동두천시 송내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수조사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44 동두천시 송내동 맞춤형복지팀, “찾아가는 상담의 날”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43 고양시, 뉴욕 교민들의 심금을 울린 ‘고양시립합창단 교민음악회’ 김병화 2018.11.13
122742 미래를 여는 고양시 청소년에 ‘귀’ 기울이다 김병화 2018.11.13
122741 ‘제8회 고양시청소년 창의봉사대회 동아리발표회’ 개최 김병화 2018.11.13
122740 고양시 덕양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점검 김병화 2018.11.13
122739 고양시 원신동, “장난감 나눔으로 화합과 소통 다져요” 김병화 2018.11.13
122738 고양시 행주동, 홀몸어르신 위한 사랑의 쌀 전달 김병화 2018.11.13
122737 고양시 마두2동, 눈 피해 없는 안전한 마을 위해 ‘합심’ 김병화 2018.11.13
122736 고양시 대화동, 2018년 한해 활동 및 성과 공유 김병화 2018.11.13
122735 ‘볼빨간 당신’ 집밥여왕 양희경, 김장철 맞이 초간단 특급 레시피 공개 김병화 2018.11.13
122734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연합홍보 김병화 2018.11.13
122733 예산군,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 개설 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32 예산쌀, 쌀전업농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 김병화 2018.11.13
122731 예산군, 간부공무원 소통역량 강화교육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30 충남도 농업기술원, 마늘종묘보급센터 본격가동 준비박차 김병화 2018.11.13
122729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에 겨울철 이불 전달 김병화 2018.11.13
122728 의왕 꿈누리카페, 수험생 위한 힐링이벤트‘모여라 수험생’진행 김병화 2018.11.13
122727 의왕시,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26 아산시,‘2018 수업을 바꾸다! 겨울 숲 학교’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25 아산시, 인주 걸매 선착장 보수·보강완료! 김병화 2018.11.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092 
광고
세계호남향우회, 애국 애향으로 하나되다
광고
많이 본 뉴스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1 한서빌딩 1009호<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서울사무소>
Tel.82-2-365-4649 편집책임: 사무총장 정광일 010-3064-0161
호남人월드 편집국 newminjoo@hanmail.net
Copyright ⓒ 2007 인스정보기술.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