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세계향우회소식국내향우회소식인터뷰칼 럼비지니스세계동포소식포토뉴스세계호남향우회 연락처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자유게시판   사진모음   행사안내  
편집:단기 4351.11.13 14:20 (서기 2018)
자유게시판
사진모음
행사안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이 살림과 함께 선사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7.13 12:38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김지선, 연출 전우성, 임세준) 김지운(하석진)이 살림을 통해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극 중 현실 청춘 임다영(보나)과 윤상아(고원희)뿐만 아니라 팍팍한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먼저, “인턴이 너무 체질인 거 아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업무에 충실한 다영. 개인적인 지시를 받아도 군말 없이 해냈고, 괜한 트집을 잡혀 험담을 듣더라도 웃으며 넘겼다. 생명의 전화를 들고 눈물의 하소연을 하는 것이 전부였던 다영은 결국 복통으로 쓰러졌다. 남들에겐 쥬얼리 회사 부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상아에게도 말 못할 고민은 많았다. 남자친구를 스펙이라고 여기며 마음이 식어도 쉽게 헤어지지 못했고, 백수 생활을 친구들에게 들킬까 전전긍긍했다.

다영과 상아에겐 각각 정규직 전환과 쥬얼리 회사 부사장이라는 목표가 있었지만, 이를 위해 달리는 동안 몸도 마음도 지쳐갔다. 그리고 삶의 무게를 견디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간절했던 이들 앞에 나타난 하우스헬퍼 지운은 소확행을 선사했다. 그가 가장 잘하는 살림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만나게 해준 것이다. 소확행의 의미 그대로 말이다.

연락 없는 남자친구 대신 개와 집을 돌보며 지내던 상아는 엉망이 된 집을 정리함으로써 이별을 결심했다. 남자친구의 집을 떠나는 상아의 발걸음은 한결 홀가분해졌고 오랜만에 단잠에 빠지기도 했다. 다영은 추억은 남기고 물건은 버리는 법을 배우면서 집에서 웃는 시간이 늘어났다. 두 친구가 함께 찾은 소확행도 있었다. 다영의 집으로 상아와 한소미(서은아)가 하우스메이트로 입주하면서 사이가 어긋났던 세 친구가 다시 우정을 회복한 것. 이 모든 소확행은 지운의 도움을 받아 집을 깨끗하게 정리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지운을 만나기 전까진 정리, 청소와 같은 살림이 뽀얗게 쌓인 먼지 속에서 행복까지 찾아주는 일인지 누구도 알지 못했다. 소소하고 일상적이지만 나 자신에 대해 가장 정확하게 드러내는 살림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줬다. 여전히 다영과 상아는 견뎌내기 바쁜 인생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제 막 지운의 정리가 시작된 만큼 이들이 새롭게 찾게 될 소확행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실적인 캐릭터를 통해 ‘라이프 힐링’에 대해 이야기하는 ‘당신의 하우스헬퍼’가 만들어가고 있는 소확행의 의미는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고 있다. “우선 집부터 정리해야겠다”, “공감되는 이야기, 나도 나를 돌아봐야겠다”, “나에게도 하우스헬퍼가 인생을 정리해줬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 어지러운 집뿐만 아니라 마음이며 복잡한 인생까지 말끔하게 정리해주는 하우스헬퍼 지운이 매주 기다려지는 이유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 방송.

<사진 제공 = KBS>


전체 122754 현재페이지 1 / 4092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22754 'SKY 캐슬' 연기와 케미 모든 것이 완벽,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김병화 2018.11.13
122753 동두천시도서관, 2019년 겨울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강사 모집 김병화 2018.11.13
122752 동두천시 생연2동, 안전골목길 주민참여 벽화 작업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51 동두천시 생연1동, 2018년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 행복 나눔 실천 김병화 2018.11.13
122750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정성을 담다” 김병화 2018.11.13
122749 동두천시 송내동 독지가, 배추 500포기 후원의 손길 김병화 2018.11.13
122748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제6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관리 시행 김병화 2018.11.13
122747 동두천시 불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가구 복지욕구조사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46 동두천시 소요동 유경오리, 독거노인분들 초청하여 맛있는 점심식사 대접 김병화 2018.11.13
122745 동두천시 송내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수조사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44 동두천시 송내동 맞춤형복지팀, “찾아가는 상담의 날”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43 고양시, 뉴욕 교민들의 심금을 울린 ‘고양시립합창단 교민음악회’ 김병화 2018.11.13
122742 미래를 여는 고양시 청소년에 ‘귀’ 기울이다 김병화 2018.11.13
122741 ‘제8회 고양시청소년 창의봉사대회 동아리발표회’ 개최 김병화 2018.11.13
122740 고양시 덕양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점검 김병화 2018.11.13
122739 고양시 원신동, “장난감 나눔으로 화합과 소통 다져요” 김병화 2018.11.13
122738 고양시 행주동, 홀몸어르신 위한 사랑의 쌀 전달 김병화 2018.11.13
122737 고양시 마두2동, 눈 피해 없는 안전한 마을 위해 ‘합심’ 김병화 2018.11.13
122736 고양시 대화동, 2018년 한해 활동 및 성과 공유 김병화 2018.11.13
122735 ‘볼빨간 당신’ 집밥여왕 양희경, 김장철 맞이 초간단 특급 레시피 공개 김병화 2018.11.13
122734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연합홍보 김병화 2018.11.13
122733 예산군,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 개설 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32 예산쌀, 쌀전업농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 김병화 2018.11.13
122731 예산군, 간부공무원 소통역량 강화교육 실시 김병화 2018.11.13
122730 충남도 농업기술원, 마늘종묘보급센터 본격가동 준비박차 김병화 2018.11.13
122729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에 겨울철 이불 전달 김병화 2018.11.13
122728 의왕 꿈누리카페, 수험생 위한 힐링이벤트‘모여라 수험생’진행 김병화 2018.11.13
122727 의왕시,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26 아산시,‘2018 수업을 바꾸다! 겨울 숲 학교’운영 김병화 2018.11.13
122725 아산시, 인주 걸매 선착장 보수·보강완료! 김병화 2018.11.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092 
광고
세계호남향우회, 애국 애향으로 하나되다
광고
많이 본 뉴스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1 한서빌딩 1009호<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서울사무소>
Tel.82-2-365-4649 편집책임: 사무총장 정광일 010-3064-0161
호남人월드 편집국 newminjoo@hanmail.net
Copyright ⓒ 2007 인스정보기술.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