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세계향우회소식국내향우회소식인터뷰칼 럼비지니스세계동포소식포토뉴스세계호남향우회 연락처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자유게시판   사진모음   행사안내  
편집:단기 4351.07.20 06:06 (서기 2018)
자유게시판
사진모음
행사안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이 살림과 함께 선사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7.13 12:38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김지선, 연출 전우성, 임세준) 김지운(하석진)이 살림을 통해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극 중 현실 청춘 임다영(보나)과 윤상아(고원희)뿐만 아니라 팍팍한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먼저, “인턴이 너무 체질인 거 아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업무에 충실한 다영. 개인적인 지시를 받아도 군말 없이 해냈고, 괜한 트집을 잡혀 험담을 듣더라도 웃으며 넘겼다. 생명의 전화를 들고 눈물의 하소연을 하는 것이 전부였던 다영은 결국 복통으로 쓰러졌다. 남들에겐 쥬얼리 회사 부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상아에게도 말 못할 고민은 많았다. 남자친구를 스펙이라고 여기며 마음이 식어도 쉽게 헤어지지 못했고, 백수 생활을 친구들에게 들킬까 전전긍긍했다.

다영과 상아에겐 각각 정규직 전환과 쥬얼리 회사 부사장이라는 목표가 있었지만, 이를 위해 달리는 동안 몸도 마음도 지쳐갔다. 그리고 삶의 무게를 견디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간절했던 이들 앞에 나타난 하우스헬퍼 지운은 소확행을 선사했다. 그가 가장 잘하는 살림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만나게 해준 것이다. 소확행의 의미 그대로 말이다.

연락 없는 남자친구 대신 개와 집을 돌보며 지내던 상아는 엉망이 된 집을 정리함으로써 이별을 결심했다. 남자친구의 집을 떠나는 상아의 발걸음은 한결 홀가분해졌고 오랜만에 단잠에 빠지기도 했다. 다영은 추억은 남기고 물건은 버리는 법을 배우면서 집에서 웃는 시간이 늘어났다. 두 친구가 함께 찾은 소확행도 있었다. 다영의 집으로 상아와 한소미(서은아)가 하우스메이트로 입주하면서 사이가 어긋났던 세 친구가 다시 우정을 회복한 것. 이 모든 소확행은 지운의 도움을 받아 집을 깨끗하게 정리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지운을 만나기 전까진 정리, 청소와 같은 살림이 뽀얗게 쌓인 먼지 속에서 행복까지 찾아주는 일인지 누구도 알지 못했다. 소소하고 일상적이지만 나 자신에 대해 가장 정확하게 드러내는 살림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줬다. 여전히 다영과 상아는 견뎌내기 바쁜 인생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제 막 지운의 정리가 시작된 만큼 이들이 새롭게 찾게 될 소확행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실적인 캐릭터를 통해 ‘라이프 힐링’에 대해 이야기하는 ‘당신의 하우스헬퍼’가 만들어가고 있는 소확행의 의미는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고 있다. “우선 집부터 정리해야겠다”, “공감되는 이야기, 나도 나를 돌아봐야겠다”, “나에게도 하우스헬퍼가 인생을 정리해줬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 어지러운 집뿐만 아니라 마음이며 복잡한 인생까지 말끔하게 정리해주는 하우스헬퍼 지운이 매주 기다려지는 이유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 방송.

<사진 제공 = KBS>


전체 114845 현재페이지 1 / 3829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14845 영암소방서, 영애어린이집 소방안전교육 나정환 2018.07.19
114844 벌에 쏘였을때 대처법 김정희 2018.07.19
114843 영암소방서, 서창초등학교 찾아가는 119안전체험교실 운영 나정환 2018.07.19
114842 ‘선을 넘는 녀석들’ 악동뮤지션 수현, ‘척 하면 척’ 넘사벽 센스 요정 등극! 김병화 2018.07.19
114841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X보나, 광고 촬영에 위기 발생?! 극과 극 예측불가 스틸 공개 김병화 2018.07.19
114840 동두천예절원, 우리전통문화 체험교실 종강식 김병화 2018.07.19
114839 2018년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료식 김병화 2018.07.19
114838 동두천시, “Green 동두천 환경교실” 운영 김병화 2018.07.19
114837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 코코 김병화 2018.07.19
114836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전달 김병화 2018.07.19
114835 동두천시 보산동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과 정성이 담긴 밑반찬 전달 김병화 2018.07.19
114834 동두천시 송내동 체육회, 7월 월례회의 개최 김병화 2018.07.19
114833 동두천시 소요동, 초복을 맞아 관내 20개 경로당에 수박 전달 김병화 2018.07.19
114832 동두천시 상패동, 감악산 자율방범대 위문 김병화 2018.07.19
114831 동두천시 착한식당 금촌식당, 어르신들께 식사 대접 김병화 2018.07.19
114830 벌에 쏘였을때, 예방법, 응급처치법! 김경식 2018.07.19
114829 여러분의 생명지킴이, 구급대원도 지켜주세요! 김경식 2018.07.19
114828 고양시 일산동구,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관리지역 특별단속기간 시행 김병화 2018.07.19
114827 고양시 일산동구, 음악이 만드는 특별한 하루 김병화 2018.07.19
114826 고양시 일산서구, 어려운 가정에 새 보금자리 선물 김병화 2018.07.19
114825 고양시 행신2동, “더위, 사랑의 삼계탕으로 이겨내세요” 김병화 2018.07.19
114824 고양시 창릉동, 문화체험·소통으로 ‘창릉동 미래’ 다지다 김병화 2018.07.19
114823 고양시 백석2동, 사진전 통한 ‘흰돌마을 장학금’ 전달 김병화 2018.07.19
114822 고양시, 오는 25일 ‘2018 가와지 대화광장’ 문화행사 열려 김병화 2018.07.19
114821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마스코트 공모전 개최 김병화 2018.07.19
114820 고양시 장항2동행정복지센터에서 피부병 검진 실시 김병화 2018.07.19
114819 고양시 덕양구, ‘폭염 비상!’ 무더위 잡기 총력전 김병화 2018.07.19
114818 '서른이지만' 양세종, 첫 방송 전부터 ‘닮은꼴 부자’ 등극! 누구? 김병화 2018.07.19
114817 ‘친애하는 판사님께’ 천성일 작가X성동일 재회에 거는 기대 김병화 2018.07.19
114816 '해투3' 세븐틴, 조용필 콘서트 뒷이야기 공개! 쟁쟁한 선배 가수들 모두 제친 사연! 김병화 2018.07.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3829 
광고
세계호남향우회, 애국 애향으로 하나되다
광고
많이 본 뉴스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1 한서빌딩 1009호<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서울사무소>
Tel.82-2-365-4649 편집책임: 사무총장 정광일 010-3064-0161
호남人월드 편집국 newminjoo@hanmail.net
Copyright ⓒ 2007 인스정보기술.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