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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5개 구별 호남향우회장 참석
서울시 호남향우회총연합회 총회,,,한완상 전 통일부총리 특강도 마련
 
호남人월드 기사입력  2013/11/21 [14:42]
 
 
▲   정동일회장이 서울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호남人월드

 
▲  정동일 회장이 총회특강에세 초청된  한완상 전 통일부총리를 소개    © 호남人월드
 
 
▲   호남인들이 역사의 중심에 항상 섰다는  내용의 특강이 진지하게 진행되고 있다.    © 호남人월드
 
 
사단법인 서울특별시 호남향우회총연합회(회장 정동일) 2013년 총회가 20일오후6시 본회 장충동사무실에서 서울25개 서울시 구연합회장 25명과 부회장단,국장단 등 45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애서는 3가지 안건상정 처리와 감사보고 2013년도 세입세출 결과보고,2014년도 세입세출계획승인 절차로진행되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완상 전 통일부총리와 사단법인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중앙회를설립한 초대 김종연회장님참석했다.
 
한완상 전 부총리는 "한반도는 아프다"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호남, 영남, 충청, 강원, 경기 등 전국민이 똘똘뭉쳐야 민주화 발전과 통일의 내일이 있다고 말하고 특히 호남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국민이 어려울 때 의병정신으로 분열이 일어나 구국활동을 해왔던 자랑스런 역사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전부총리는 호남인들이 중심이 돠어 동학농민혁명, 광주학생운동, 광주5'18민주화 운동을 거치면서 지금 민주화가 발전되어왔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정부가 옛날로 회귀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민주화의 성지인 호남인들이 갈라지지 말고 뭉쳐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각 구 향우회장들은 힘을 합쳐서 모범적 행동으로 애향활동과 지역발전, 투철한 애국관을 갖고 후손들을 잘 키우는 일에도 앞장서자는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정동일회장은 사단법인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중앙회 5대회장으로 취임하게된 것은각 구연합회회장님 여러분의 성원이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총회를 마치고 임원들과 기념사진    © 호남人월드
 
 
▲  정동일 회장과 한완상 전 통일부총리    © 호남人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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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21 [14:42]  최종편집: ⓒ honaminwor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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