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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 간 화합과 단결 신뢰가 필요하다"
뉴욕호남향우회 김영윤회장 취임식에 350여명 향우들 참석 축하
 
호남人월드 기사입력  2014/03/02 [00:58]
▲  350여명이 참가한 뉴욕호남향우회 김영윤 회장 취임식이 2월 28일 뉴욕 플러싱에서 열렸다.    © 호남人월드

제 18대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가 김영윤 제18대 회장 취임식 28일 저녁 7시 뉴욕 플러싱에 있는 대동연회장에서 350여명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이•취임식은 17대 박동주 전 회장의 이임식을 포함해 호남인의 상, 공로패 수여 등이 함께 진행됐다.


앞으로 2년간 호남향우회를 이끌어나갈 김 영윤 회장은 "어려운 역경 속에서 향우회를 바로잡고 발전시키는데 노력한 17대 박동주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본회를 비롯한 다양한 주요 한인단체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향우 간 화합과 단결에 힘쓰고 회원 간 믿음과 신뢰가 돈독해지는 데 노력하겠다"며 "회원 확충은 물론 회원간교류를 돈독히 해 뉴욕호남향우회 발전에 힘쓰고 더불어 뉴욕향우회가 전세계향우회에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욕시장-bill de blasio,연방하원의원-Charles B. Rangel,뉴욕주 40지구 하원의원-론 김,뉴욕시 19지구 시의원-Paul A. Vallone 등 뉴욕지역 주요 정치인들은 축사를 통해 신임 김영윤회장과 뉴욕호남향우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취임식에는 뉴욕,뉴저지,커네티컷한인회장을 비롯해 달라스호남향우회장 및 주요 단체 임원 수십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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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02 [00:58]  최종편집: ⓒ honaminwor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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