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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 또 부르고,,,오월노래 지구촌 제창
<화보> 39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기념식 세계 40개 지역서 엄수
 
호남人월드 기사입력  2019/05/21 [19:35]

5월 광주의 노래가 해외에서도 어느 때 보다 크게 불러졌다. 제39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기념일을 맞아 일본 동경, 중국 청도, 미국 LA, 호주 시드니, 캐나다 토론토,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40여개 도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됐다.
지난 2013년부터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해외동포들에게 의해 자발적으로 시작된 <해외 5.18기념식 갖기 운동>이 해를 거듭할수록 국제연대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필리핀, 캄보디아, 미국 메릴랜드와 함께 올 해 처음으로 5.18기념식을 갖게 된 중국 광저우에서 20년째 사업을 하고 있는 교민 서창호씨는 “정치권의 5.18망언에 대해 크게 분노해 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2013년부터 미국 뉴욕에서 5.18기념식을 주관한 뉴욕민주연합 이경하 대표는 “아직도 80년 5월 광주에서의 헬기사격 등 발포명령자에 대한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지 않고 오히려 정치권에서 5.18역사에 대한 왜곡이 진행되고 있는 것에 해외동포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외 호남향우회 중심으로 시작된 5.18민주화운동기념식이 점차 한인회나 민주평통 등 한인사회 여러 단체들의 공동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일본 동경 5.18기념사업회 김상열 대표는 “5.18 40주년이 되는 2020년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정치권은 5.18 특별법 등 관련법을 신속하게 처리해서 5.18의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해외에서 5.18기념식 갖기 운동을 시작했던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정광일 사무총장은 “5.18민주화운동기념일은 1997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됐기 때문에 해외 5.18기념식은 호남향우회 차원을 뛰어 넘어서 준비되어야 한다”면서 “내년 5.18광주민중항쟁 40주년을 앞두고 해외에서 도시별로 호남향우회를 포함해서 한인회와 평통 등 한인사회 각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 준비위원회’를 광주에 있는 ‘5.18 기념재단’ 등 유관단체와 논의해서 올해 10월에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세계 각 도시에서 진행된 5.18 기념식.

(사진=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제공)
출처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  미국 시카코    ©호남人월드

 

▲  미국 필라델피아 / 호주 멜본   © 호남人월드

 

▲   일본 동경 / 독일 프랑크푸르트  © 호남人월드
▲  캐나다 토론토  / 일본 오사카 / 미국 휴스턴 / 캐나다 벤쿠버   © 호남人월드
▲  미국 로스엔젤레스   © 호남人월드
▲   미국 달라스 / 애틀랜타  © 호남人월드
▲    홍콩 / 중국 청도 © 호남人월드
▲   미국 워싱턴DC / 미국 메릴랜드   © 호남人월드
▲    중국 북경 / 중국 대련 © 호남人월드
▲   브라질 상파울로 / 호주 시드니  © 호남人월드
▲  중국 단동 / 베트남 호치민   © 호남人월드
▲   중국 상해 / 중국 심양  © 호남人월드
▲   영국 런던 / 미국 뉴욕  © 호남人월드
▲   미국 샌디애고  © 호남人월드
▲   미국 몬트레이 / 미국 시애틀   © 호남人월드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  © 호남人월드
▲   캄보디아 프놈팬 / 필리핀 마닐라  © 호남人월드
▲   중국 광저우 / 미국 샌프란시스코  © 호남人월드
▲     © 호남人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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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1 [19:35]  최종편집: ⓒ honaminwor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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